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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 2011/10/27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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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송현숙
| 2011/05/31 17:21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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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선교사님! 현숙자매에요~.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만나뵙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기쁜소식(바탄)도 듣게 되어 기뻤구요^^
저는 건강으로 인해 선교회를 내려놓고 지금 사회복지와 보육교사 자격증공부를 준비중입니다.
긴 얘기를 하지 못해 글로 제 소식 남깁니다.
늘 마음에 두 분이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까비떼지역과 바탄을...
더 나아가 필리핀 땅을 복음의 기쁜소식들로 가득 채우실 주님을 기대하며…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현철
| 2011/05/15 10:26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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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건물이 어느새 제법 교회 같아지네! ㅎㅎㅎ
잠자리~
| 2010/07/19 12:0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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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현숙자매 오던날의 에피소드~
며칠전에 아니 정확히 7월 5일 밤에 새물결 선교회 간사 송현숙 자매가 이곳에 5일간 머물고 마닐라로 떠나 갔습니다. 처음에 공항에 픽업을 나갈 때까지도 아무일이 없었는데.. 픽업해서 돌아오는 길에 고속도로 톨게이트 근처에서 차가 멈춰 서 버렸습니다.
처음 필리핀을 방문하는 송자매는 두 사람이 자리밖에 없는 조그마한 경트럭 앞자리에 3사람이 타야하는 어려움을 감수했는데.. 일이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도로에서 차를 밀고 달려야 하는 불상사를 만났습니다.
워낙에 호기심이 많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자매인지라 그 일 마저도 신나하며 선교사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가서 차를 밀었는데..불행하게도 주차할 마땅한 장소가 없는지라 견인차를 불러서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한다고 거기 서있던 경비가 견인차를 불러 버렸습니다. 견인료가 비싸고 돈을 가져온게 없어서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가 다음날 차를 가져가면서 지불하기로 하고 차를 버려두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현숙자매는 필리핀에 도착한 첫날에 트럭타다가 고속도로 한 복판에서 차를 밀고, 버스타고, 트라이시클을 까지 타고 새벽 2시쯤에 겨우 집에 도착하여 쉴 수가 있었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셨을까? 하고 계속적으로 주님께 묻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비추시는 것이 있었습니니다.
다음날 밧데리를 새로 구입해 가지고 가서 차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따가이따이에 갔는데 오는 길에 코코넛 쥬스를 사기 위해 길변에 차를 멈춰섰는데 돌아오려고 다시 시동을 걸었지만 또 차가 움직이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도로변이라서 주차할 장소를 찾다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곳에서 가까운 빌리지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사람들이 크리스찬인데 가까운 교회가 없어서 아주 먼 곳으로 교회를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그 빌리지에 주차 시키기 위해서 현숙 자매는 또 다시 차를 밀어야 했습니다. 정말 미안한 마음에 얼굴을 마주 보기 민망했습니다.
차를 그 곳에 두고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하나님께서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나게 하셨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뭔가를 하실 일이 있다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자매를 통해서도 하나님이 뭔가 비젼을 보이시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시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그동안 우리가 생각하며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보이시며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하나님이 이끄시는 데로 순종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믿음은 어떤 큰 일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삶속에서 아주 작은 일에서도 민감하게 그 분을 인식하며, 내 생각이 아니라 그 분을 뜻을 신뢰하며 따라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문문숙
| 2010/06/19 13:37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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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교회에 있는 밤부 의자가 인상에 남네요 두분의 섬김이 교회에 많은 흔적으로 남겠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맹효숙
| 2010/07/18 01:34 |
EDIT/DEL
사모님~ 교회랑 모두 평안 하시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TISTORY
| 2010/05/13 14:57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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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잠자리 포수
| 2010/05/14 14:33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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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아버지 우리는 수없이 많은 우상을 숭배하는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한 순간이라도 우리가 주님을 떠나면 바로 다음 대상이 우상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이 바빠서 잠시 주님을 잊고 일에 몰두하다 보면 그 일이 주인이 되어 주님 자리를 대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우상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얼마나 많은 우상이 자리하고 있는지... 저는 우상 숭배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좋아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들만 우상인 줄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열왕기에 보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왕들도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산당은 제하지 않아서 백성들이 오히려 산당에 제사를 드렸더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저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왜 이왕에 개혁과 변화를 추구하면서 모두 없애지 않고 일부를 남겨 두는가 하고...그런데 그 것은 거기까지 인식을 하지 못해서 그런거지요. 하나님을 섬기기로 하고 성전을 성결케 하고 모든 우상의 형상들을 없애고 했더라고 우리 가운데 남아 있을 수 있는 다른 것들을 인식을 하지 못해서 모두 제했다고 생각한거겠지요.
그런데 내 삶을 돌아보니 생활 속에 우상이 그들보다 훨씬 더 많았습니다. 때로 건강과 염려, 때로 몰두하는 일들, 준비해야 하는 하나님의 일들이 순간순간 우상이 됩니다. 하나님을 위한다고 준비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훼방하는 우상으로 작용할 때가 많았습니다. 정말 매 순간 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주님을 인식하고, 주님께 묻고, 주님께 모든것을 아뢰고, 행해야 합니다.주님이 온전히 주인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과 매 순간 동행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주님을 아는 삶이요. 주님이 주인된 삶이요. 오직 주만이 홀로 하나님 된 삶입니다. 가다가 멈춰서더라도, 일이 늦어지더라도, 쉬어가면서 주님을 찾아 가면서, 내가 주인인가 주가 주인인가 묵상해 가면서 한걸음 한 걸음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합니다. 생각없이 일의 진행 상황만 내 생각되로 몰고 가는 것은 내가 주인이요 그 일만 중요하니 그 일이 우상인 것입니다.
때로 나는 이사람들보다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의 믿음보다 더 못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일 한다고 대들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두렵고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정녕 내가 바른 길 가고 있나요?
제가 무엇을 위해 이곳에 있나요? 내 목적이 진정 주님을 위한 것, 주님에 의한 것 맞나요? 제가 진정 주님을 사랑해서 이곳에 있나요?
나는 부족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주를 알고 주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주님의 일을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그런자 맞나요? 녜 라고 대답을 할 수가 없군요. 때로 내 안에서 발견 되는 건 우상이고, 때론 내 자신이 주인이고, 때로 주님이 안보이고, 때로 나 좋은 것만 선호하고, 이러한 나 자신이 발견 될 때에는 나는 가짜가 분명합니다. 그러면서 때로 진짜라고 착각을 할 때가 너무 많아요.
아버지 도와 주세요. 나를 가르치세요. 주의 길을 보여주세요. 나는 어찌 해야 합니까?
5월5일 큐티를 하다가
오숙희
| 2010/04/05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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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오랫만이야
잘 지내는것 같아 너무 반갑다
전화를 해도 연락이 안 되어서 연락좀 하고 살자구
보고 싶다
내 전화번호 070-7538-8641
010-9400-0904번이거든
이곳에 번호남길께
그리고 꼭 물어볼것도 있고
잘 지내구
연락하고 살자구
송현숙
| 2010/03/18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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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선교사님!?
현숙자매에요!
건강은 어떠신지?
두분 다 건강하시죠?!
사모님은 공부하시느라고 바쁘시겠어요.
저도 새로운 일을 배워나가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하루하루 어떻게 지내고 있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어요 ㅋㅋ
두 분의 삶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안부남기려고 잠시 들어왔어요.
축복해요^^ 영육간에 강건하세요.
맹효숙
| 2010/03/24 23:05 |
EDIT/DEL
항상 잊지 않고 방문해 줘서 고마워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해요~^^
송현숙
| 2010/01/09 22:2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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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선교사님! happy new year~!
인사가 좀 늦었지요!
이곳 한국은 하얀눈으로 가득 덮여있답니다.
기온이 낮아져서 눈이 녹지도 않네요 ㅋ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두분 웃는 사진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필리핀에서는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지~?
올해는 선교회활동이 훈련원과 NWS를 제외하고는 중단될 예정인듯합니다.
화요집회도 내려놓으실 생각이신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무가치한것이 되고 말겠지요...
사랑하는 선교사님~!
오 선교사님도 건강하신지요!!!
오늘따라 정말 다들 그립네요^^
늘 사랑해주시고 관심갖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종종 권선교사님도 생각이 나는데 ...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
2010년 새해도 주님 날개 아래 거하시길 축복합니다.
주 안에서 강건하세요~ ^^*
맹효숙
| 2010/01/23 10:22 |
EDIT/DEL
할렐루야! 오늘따라 현숙자매가 참 궁금했어요...
한동안 연락이 없었던 것 같아서.. 어떻게 연락을 해 볼까 생각중이었는데
글을 남겼을 줄 예상을 못했어요.. 무심코 들어왔다가 오늘에야 글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고 있는거죠...
그래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그 어떤것이 가치가 있겠어요...
한참 달려가다가도 주님이 보이지 않으면 멈추서서 되돌아 보고
주님을 다시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주님의 이름으로 송자매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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