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15:27
[선교지 소식]
영적이란 것은?
제가 차원이란 것(1차원, 2차원, 3차원)을 가지고 영적인 것을 조명해볼까 합니다. 먼저 차원이란 것부터 알아보면 도화지위에 선을 하나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1차원이라고 하고요, 다시 그선 4개를 연결하여 그리면 사각형이 되고, 그것을 2차원이라고 하지요, 다시 사각형을 가지고 사면체를 만들면 사각형이 6개가 되는데 우린 그것을 3차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인간의 두뇌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2차원까지만 이해가 가능하고 3차원 이상의 것은 인간두뇌로 이해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음은 우리 몸의 구조를 성경을 통해서 보면.. 살전 5;23에 보면 영, 혼, 육이 나옵니다. 그럼 여기서 간단히 영, 혼, 육의 기능을 살펴보면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육은 오장육부와 오감을 가지고 있고요, 혼은 우리가 흔히 정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말하는데 육체의 기능들을 조절하지요, 그러나 혼은 육의 손아귀에 있습니다. 그럼 영은... 이 부분이 제일로 중요하지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는 구절들이 성경에 수없이 많이 있는데 바로 우리의 이 영이 하나님의 영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육은 죽었다 깨어나도 주님을 알 수도 없고 더욱이 만날 수도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하나 풀어보면 바로 영적인 것은 3차원 이상의 것으로 우리인간의 몇 그람 되지 않는 뇌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인간은 시간이란 굴레 속에 살기 때문에 시간 밖에서 살고 계시는 그 어떤 분 혹은 그 무엇에 대해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것은 경험해 보지 못하면 한 발짝도 알 수 없는 것이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밖을(3차원이상) 생각한다면 시간적인 계념을 두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잣대로 시간하고는 무관한 그 어떤 분 혹은 그 무엇을 생각한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럼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먼저 답부터 말씀드리면, 경험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혼이나 육체로서는 3차원 이상의 것을 절대 알 수 없고 오직 영적인 경험으로만이 3차원, 다시 말해 시간밖에 존재하는 그 무엇을 알 수 있는데.. 재미난 것은 영이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육도 더불어서 알게 된다는 겁니다. 육 자신 스스로는 알 수 없었지만......... 그래서 이런 책도 있지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헨리블랙 커비> 이 책들을 교회에서 많이 채택하여 공부도하고 훈련도 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포커스는 하나님을 아는 것, 다시 말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데서부터 진정한 믿음 생활의 시작입니다. 그 이전에 우리는 하나님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왜냐면 그 은혜를 베풀지 않으면 우린 목말라서 죽기 때문이지요.(정확히 말해 영의 피폐가 옴)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응답이 되면 다시 세상에 내려가서 살면서 자신을 찾지 않는다는 것을 그분은 미리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를 무한한 사랑으로 품으려고 하시기에 우리가 배신 할 줄 알면서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죽기 직전까지 ....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은 그냥 지식에 불과 한 것입니다. 두뇌의 지식 가지고는 그 분을 경험 할 수 없습니다. 거룩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함께 주님 만나기를 사모합시다.......할렐루야!
제가 차원이란 것(1차원, 2차원, 3차원)을 가지고 영적인 것을 조명해볼까 합니다. 먼저 차원이란 것부터 알아보면 도화지위에 선을 하나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1차원이라고 하고요, 다시 그선 4개를 연결하여 그리면 사각형이 되고, 그것을 2차원이라고 하지요, 다시 사각형을 가지고 사면체를 만들면 사각형이 6개가 되는데 우린 그것을 3차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인간의 두뇌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2차원까지만 이해가 가능하고 3차원 이상의 것은 인간두뇌로 이해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음은 우리 몸의 구조를 성경을 통해서 보면.. 살전 5;23에 보면 영, 혼, 육이 나옵니다. 그럼 여기서 간단히 영, 혼, 육의 기능을 살펴보면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육은 오장육부와 오감을 가지고 있고요, 혼은 우리가 흔히 정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말하는데 육체의 기능들을 조절하지요, 그러나 혼은 육의 손아귀에 있습니다. 그럼 영은... 이 부분이 제일로 중요하지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는 구절들이 성경에 수없이 많이 있는데 바로 우리의 이 영이 하나님의 영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육은 죽었다 깨어나도 주님을 알 수도 없고 더욱이 만날 수도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하나 풀어보면 바로 영적인 것은 3차원 이상의 것으로 우리인간의 몇 그람 되지 않는 뇌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인간은 시간이란 굴레 속에 살기 때문에 시간 밖에서 살고 계시는 그 어떤 분 혹은 그 무엇에 대해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것은 경험해 보지 못하면 한 발짝도 알 수 없는 것이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밖을(3차원이상) 생각한다면 시간적인 계념을 두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잣대로 시간하고는 무관한 그 어떤 분 혹은 그 무엇을 생각한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럼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먼저 답부터 말씀드리면, 경험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혼이나 육체로서는 3차원 이상의 것을 절대 알 수 없고 오직 영적인 경험으로만이 3차원, 다시 말해 시간밖에 존재하는 그 무엇을 알 수 있는데.. 재미난 것은 영이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육도 더불어서 알게 된다는 겁니다. 육 자신 스스로는 알 수 없었지만......... 그래서 이런 책도 있지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헨리블랙 커비> 이 책들을 교회에서 많이 채택하여 공부도하고 훈련도 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포커스는 하나님을 아는 것, 다시 말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데서부터 진정한 믿음 생활의 시작입니다. 그 이전에 우리는 하나님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왜냐면 그 은혜를 베풀지 않으면 우린 목말라서 죽기 때문이지요.(정확히 말해 영의 피폐가 옴)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응답이 되면 다시 세상에 내려가서 살면서 자신을 찾지 않는다는 것을 그분은 미리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를 무한한 사랑으로 품으려고 하시기에 우리가 배신 할 줄 알면서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죽기 직전까지 ....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은 그냥 지식에 불과 한 것입니다. 두뇌의 지식 가지고는 그 분을 경험 할 수 없습니다. 거룩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함께 주님 만나기를 사모합시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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